☑️ 경남도민연금이란?
경남도민연금은 은퇴(60세) 후 국민연금을 받기 전(65세)까지 발생하는 소득 공백기를 대비하기 위해 경상남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지방정부형 개인연금 지원 제도입니다. 지원 대상은 경남에 거주하는 만 40세 이상 55세 미만(1971~1985년생) 중 연 소득이 9,352만 원 이하이며 근로·사업 소득이 있는 도민입니다.
가입자가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에 일정 금액을 납입하면, 경남도가 8만 원당 2만 원씩 연간 최대 24만 원을 최대 10년간(총 240만 원) 지원금으로 적립해 줍니다. 2026년 1월 19일부터 소득 구간별로 순차적인 모집을 시작하며, 적립된 금액은 연금 수령 요건을 충족했을 때 운용 수익과 함께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 경남도민연금 자주하는 질문
✔️ 중도에 해지하면 지원금도 못 받나요?
연금 목적이 아닌 중도 해지를 하면 경남도의 지원금은 받을 수 없습니다. 본인이 납입한 금액과 수익에 대해서는 기타소득세 16.5%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금 형태로 수령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가면 어떻게 되나요?
경남 내 시·군 간 이사는 영향이 없지만, 타 시·도로 전출하면 해당 시점부터는 지원금이 더 이상 적립되지 않습니다. 다만 이미 적립된 지원금은 유지되며 조건을 충족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경남도민연금은 IRP 계좌를 활용하므로 기본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인 납입액에 대해 최대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경상남도의 최대 24만 원 지원금도 추가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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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보조금24(https://www.go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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